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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7-19 11:31
금강 부유쓰레기, 환경청·지자체·사업시행자 협력 처리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3,248  
지난 13일 충남 계룡시에 887.5㎜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, 최근 20여일 사이 대전·충청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상류지역에서 많은 양의 쓰레기가 떠내려 와 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.

지난 6월22일부터 7월12일 사이에 내린 강우량은 우리나라 연평균 강우량인 1245㎜의 66%인 822㎜로, 최근 여름철 강우량과 비교했을 때 300~1200%나 증가한 셈이다. 이렇듯 짧은 기간에 강우가 집중되면서 상류지역의 하천, 농경지, 임야 등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, 스티로폼 등의 생활쓰레기와 벌목 적치물, 초목류 등이 금강 하류지역으로 뒤엉켜 들어와 자연경관 뿐 아니라 수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.

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(청장 김진석)은 지난 13일 금강 수계내 지방자치단체와 4대강사업 관계자들과 긴급회의를 갖고 집중호우로 인한 방치·부유쓰레기의 최우선 처리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.

즉 4대강 사업구간에 걸쳐진 쓰레기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업과 관련된 폐기물은 각 공구별 사업시행자가 수거·운반·처리를 담당하고 그 외 폐기물은 공사구간 내 사업시행자의 협조를 얻어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하게 된다.

특히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보·자전거도로 주변 방치쓰레기 등에 대한 수거·처리실태에 대하여는 환경부 및 행정안전부 합동으로 중간점검을 실시하고, 수거·처리가 미흡한 사업시행자, 지자체에 조속히 처리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. 또한 서천, 군산 등 금강하구 쓰레기에 대해서는 ‘금강수계 하천·하구 정화사업 비용분담협약’에 따라 환경부 국고예산과 대전·충남·북 및 전라북도의 분담액을 지원해 차질없이 수거·처리토록 했다.
   
 김진석 청장은 매년 장마철마다 발생하는 부유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, 사업시행자의 지속적인 관리 노력과 수질보전을 위한 상·하류 지역주민 및 산업체 등의 높은 시민의식이 연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자료참조 - 환경일보 2011년 7월 19일자 기사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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